'불꽃야구' 편에 선 FT아일랜드, 첫 OST 부른다

김종은 2025. 5. 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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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가 '불꽃야구' 첫 OST를 부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FT아일랜드가 참여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의 첫 번째 OST '리미트리스(LIMITLESS)'가 오늘(21일) 발매된다.

'리미트리스'는 열정으로 중무장한 불꽃 파이터즈 창단 첫 시즌의 포문을 여는 곡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뜨거운 시작을 담았다.

제목처럼 '한계 따위는 없다'는 강렬한 메시지와 함께 희망과 용기를 건네는 가사가 가장 큰 특징. 여기에 심장을 울리는 전주, 하나가 된 듯 마음을 모아 부를 수 있는 후렴구가 깊은 울림을 전한다. 특히 이번 OST에는 FT아일랜드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고 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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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FT아일랜드는 최근 신곡 '행복 이론 (Theory of Happiness)'을 발매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의 포문을 열었다.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인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JTBC와 스튜디오 C1은 '최강야구' IP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현재 장시원 PD는 제목을 '불꽃야구'로 바꿔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상태이며, JTBC는 그런 스튜디오 C1과 장 PD를 고소했다. 이에 장 PD는 "스튜디오 C1은 팬들을 향한 좋은 콘텐츠 양산을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스튜디오C1, 모스트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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