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오늘 100만 찍는다…‘하이파이브’ 예매율 2위[MK박스오피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은 전날 10만 116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7만 1542명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023년 공개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을 잇는 작품으로, 시리즈 최초 칸국제영화제(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무엇보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하루 만에 42만 3948명을 동원, 지난 2월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의 첫날 관객 수(24만 8047명)를 크게 뛰어넘으며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2위는 ‘야당’(감독 황병국)이 차지했다. 같은 기간 1만 2485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23만 6225명을 기록 중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물. 감독 겸 배우 황병국이 연출을 맡고,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출연했다. 지난 연휴 기간 손익분기점(250만)을 넘겼다.
3위는 ‘파과’(감독 만규동)이다. 4803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50만 3712명을 기록했다.
현재 7시 5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이다. 예매율 47.9%에 13만 1385장을 기록했다. 개봉을 9일 앞둔 국내 신상 ‘하이파이브’는 2위에 랭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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