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예지원 “우리 엄마 90세, 친구처럼 산다”

이수진 기자 2025. 5. 21. 0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예지원이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를 통해 90세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예지원이 어머니와 더불어 사는 하루를 리얼하게 담아냈다.

예지원은 "어머니는 37년생으로 올해 90세"라며 "집에 거의 안 계실 정도로 약속이 많다"고 밝혔다.

예지원은 옷방 정리를 위해 영화 촬영 인연으로 친해진 남자 후배 해리, 유정하를 집에 초대했고, 세 사람은 함께 짐 정리를 마친 뒤 보양식을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방송화면 캡쳐
배우 예지원이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를 통해 90세 어머니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예지원이 어머니와 더불어 사는 하루를 리얼하게 담아냈다. 예지원은 “어머니는 37년생으로 올해 90세”라며 “집에 거의 안 계실 정도로 약속이 많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자 스타일대로 아침을 차려 먹고, 부엌 인테리어를 두고 의견 충돌도 벌이는 등 현실 모녀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방송화면 캡쳐
예지원은 옷방 정리를 위해 영화 촬영 인연으로 친해진 남자 후배 해리, 유정하를 집에 초대했고, 세 사람은 함께 짐 정리를 마친 뒤 보양식을 나눴다. 해리는 예지원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솔로라서’는 혼자라서 외롭지만, 혼자이기에 더 행복할 수 있는 이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예능으로 이날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예지원의 현실 모녀 케미는 프로그램의 유종의 미를 장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방송화면 캡쳐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