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은 세븐틴의 위엄 ‘초호화 스케일’ 컴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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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본격적인 재탄생에 나선다.
오는 26일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새로운 세븐틴"을 선언한 이들의 도전과 변화를 상징하며, 그 자체로 강렬한 전환점을 예고하고 있다.
세븐틴은 이번 정규 5집을 통해 "감상의 영역을 넘은 체험"이라는 새로운 앨범 경험을 제안하며, K팝 내에서 유례없는 스케일의 몰입형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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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는 타이틀곡 ‘THUNDER’를 포함한 단체곡 3곡과 멤버별 솔로곡 13곡이 담겼다. 전원 솔로곡이 수록된 것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멤버 각자의 음악적 개성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우지를 비롯해 범주, 퍼렐 윌리엄스, 팀버랜드 등 글로벌 레전드 프로듀서들이 합류해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체험형 프로모션도 화제를 모았다. 세븐틴은 이번 정규 5집을 통해 “감상의 영역을 넘은 체험”이라는 새로운 앨범 경험을 제안하며, K팝 내에서 유례없는 스케일의 몰입형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VR과 8D 오디오로 제작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마치 팬이 세븐틴의 세계 안에 들어간 듯한 생생함을 제공했고, 오프라인 청음회는 오픈 7분 만에 매진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세븐틴은 데뷔 기념일 ‘전야’인 2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 있는 잠수교에서 ‘비데이파티: 버스트 스테이지’(B-DAY PARTY: BURST Stage)를 개최한다. 이번 잠수교 단독 공연은 케이팝 아티스트로선 처음 시도되는 무대로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스트리밍’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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