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안타까운 소식 “사랑하는 동생 하늘나라로 떠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지인을 떠나보낸 슬픔을 전했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비보를 알렸다.
고인에 대한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추성훈이 '사랑하는 동생'이라 표현할 정도로 각별했던 사이임을 짐작케 한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사랑하는 동생이 하늘나라로 떠났다"며 비보를 알렸다.
그러면서 "유도선수 시절에 함께 땀 흘리며 운동하고, 이후 격투기의 길도 함께 걷던 소중한 동생"이라며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어! 다시 만나서 같이 운동도 하고 옛날 이야기하면서 술도 마시자"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고인에 대한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추성훈이 '사랑하는 동생'이라 표현할 정도로 각별했던 사이임을 짐작케 한다.
유도 국가대표 출신인 추성훈은 2004년 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UFC 무대에서 활약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피지컬100'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출신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 2011년 딸 사랑 양을 품에 안았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 곽윤기 “절대 하지 마세요” 나나 “신중하게”…지우는 게 더 고통, 스타들의 문신 제거 고백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