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더브라위너 홈 고별전, 본머스에 3-1 승리

김재민 2025. 5. 21. 0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시티 홈 팬들이 더 브라위너에게 작별을 고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본머스와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나는 '레전드' 케빈 더 브라위너의 마지막 홈 경기이기도 하다.

승점 3점을 더한 맨시티는 20승 8무 9패 승점 68점으로 리그 3위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 홈 팬들이 더 브라위너에게 작별을 고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본머스와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이번 시즌 맨시티의 홈 최종전이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시티를 떠나는 '레전드' 케빈 더 브라위너의 마지막 홈 경기이기도 하다. 더 브라위너는 선발 출전해 약 69분을 소화했다.

맨시티는 전반 14분 오마르 마르무쉬의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 골로 앞섰다. 이어 전반 38분 베르나르두 실바가 문전에서 컷백 패스를 받은 찬스를 놓치지 않고 마무리했다.

맨시티는 후반 22분 마테오 코바치치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으나 후반 28분 본머스도 루이스 쿡의 퇴장으로 10명이 됐다.

이후 후반 44분 니코 곤살레스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골을 넣었고, 본머스는 후반 추가시간 대니얼 제비슨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승점 3점을 더한 맨시티는 20승 8무 9패 승점 68점으로 리그 3위가 됐다.(사진=케빈 더 브라위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