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말고 혼자는 최초, 제이홉 美 ‘빌보드’ 표지 장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매거진' 5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방탄소년단 단체가 아닌 혼자는 처음으로 '빌보드 매거진' 커버에 오른 제이홉은, 그룹 방탄소년단에 이어 다시 한 번 글로벌 음악계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겼다.
제이홉은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음악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었으면 한다"며 "어디서든 빛과 용기를 전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현지시간)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제이홉은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빌보드는 “제이홉은 탁월한 무대 장악력과 퍼포먼스로 방탄소년단이 세계적 스타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며 그의 예술성과 영향력을 조명했다.

월드투어 ‘HOPE ON THE STAGE’는 제이홉의 이름이 가진 ‘희망’이라는 상징성을 반영한 프로젝트로, 무대 디자인부터 안무, 의상, 소품까지 전 과정에 그의 손길이 닿았다. 그는 “앞으로도 음악이라는 힘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홉은 현재 단독 월드투어 ‘Hope on the Street’을 통해 현재 세계 15개 도시에서 31회의 공연을 소화 중이며 오는 24~25일 타이베이에서 솔로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국민 앞 성관계나 다름 없다”…전 대통령 생파에 반라 등장 女배우 (셀럽병사의 비밀)
- “택시기사 성기 만지는 등 성폭행”…만취여성 행각 충격 (한블리)
- 추성훈 비보 “동생 하늘나라로…우리 다시 만나자!”
- ‘43억 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편집…“멘트 최소화” [공식]
- 문가영 파격美 터졌다, 압도적 분위기 [DA★]
- 래퍼 카모 “원나잇 쓰리썸 루머…” 결국 입 열어 (신여성)
- [속보]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 “모든 소송 중단하자” 제안
-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
- 린 눈물 쏟고, 육두문자 터지고…역대급 무대 난리 (현역가왕3)[TV종합]
- 풍자 “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28kg 감량의 뜻밖 문제 [SD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