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이영자♥황동주, 방송용 아니었다… "연락하고 지내"

김유림 기자 2025. 5. 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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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와 황동주의 핑크빛 근황이 공개됐다.

신봉선은 최근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배우 황동주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이영자를 언급하며 "이영자 선배님 진짜 연애하시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숙이도 본승이랑 연락을 주고받더라. 두 사람 모두 취미가 낚시니까 할 얘기가 많더라"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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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영자(왼쪽)와 황동주 커플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뉴스1
방송인 이영자와 황동주의 핑크빛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밥값은 못 내겠고 가슴춤은 출게요. 쎄오 잡는 후배들과 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송은이는 후배 코미디언 신봉선, 안영미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신봉선은 최근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배우 황동주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이영자를 언급하며 "이영자 선배님 진짜 연애하시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가끔씩 연락하고 지낸다. 맨날 뜨겁게 연애하는 건 아닌 것 같다"며 "사람들이 너무 관심 가지니까 부담스러워하신다"라고 답했다.

이에 신봉선은 "그런 건 어쩔 수 없는 숙명이고 그렇게라도 연락을 주고받으면 여자로서의 텐션이 달라진다"며 "저도 요즘 솔로 남사친을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송은이는 '오만추' 2기에 출연할 생각이 있다고 깜짝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2기 때는 나도 슬쩍 나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영자 언니가 너무 관심을 받으니까 부담스럽다"라고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신봉선은 "남자와 연락만 주고받아도 선배님 삶에 약간 새로운 바람이 들어올 것 같다"라고 맏언니의 연애를 응원했다. 송은이는 "숙이도 본승이랑 연락을 주고받더라. 두 사람 모두 취미가 낚시니까 할 얘기가 많더라"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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