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장마철?…잦은 비에 습도·온도 올라 ‘후텁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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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전까지는 중부와 남해안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5~4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대부분 해상에 바다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적으로 또 한 번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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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 대부분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전까지는 중부와 남해안에 5mm 미만의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5~4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잦은 비로 습도가 높아지고 기온도 오르면서 여름 장마철처럼 후텁지근한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어제 여러 지역에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데 이어 오늘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7도, 대전과 전주 30도, 홍천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늘 서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안개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대부분 해상에 바다안개가 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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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경 기자 (pjk01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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