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머니 하늘로”…빽가, 깊어진 슬픔 속 마지막 인사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21. 06:51
코요태 멤버 빽가가 사랑하는 어머니를 떠나보내는 깊은 슬픔 속에 있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21일 “빽가 님의 어머니께서 지난 20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비보를 전했다. 현재 빽가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며 가족과 함께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발인은 22일 오전 10시 30분으로 예정됐다.
소속사는 “유가족 분들이 조용히 슬픔을 나눌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드린다”며 “고인의 유지에 따라 근조화환은 정중히 사양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빽가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이시다”고 말하며 희망을 놓지 않았지만, 결국 끝내 이별을 맞게 됐다.
누리꾼들과 팬들 역시 “어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빽가님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등의 댓글로 마음을 보탰다.
한편 빽가는 혼성 그룹 코요태의 멤버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 활동을 병행하며 활약 중이었다.
◇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지스타입니다.
코요태 빽가 님 어머니께서 지난 20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빽가 님은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목) 오전 10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빽가 님과 유가족 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와 배려 부탁드립니다. 또한 고인의 유지에 따라 근조화환은 정중히 사양 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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