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선물한 카타르의 경제 포럼에 머스크·트럼프 주니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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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행기를 선물한 카타르에서 열린 경제 포럼에 트럼프의 측근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유력 정치인과 정·재계 인사가 참석하는 4회 카타르 경제 포럼(QEF)이 '2030년으로 가는 길 : 세계 경제의 변혁'을 주제로 카타르 도하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특히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글로벌 상호 관세 정책이 세계 경제에 큰 파급 효과를 불러온 가운데 트럼프의 측근 인사 여러 명이 QEF에 연사로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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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비행기를 선물한 카타르에서 열린 경제 포럼에 트럼프의 측근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유력 정치인과 정·재계 인사가 참석하는 4회 카타르 경제 포럼(QEF)이 '2030년으로 가는 길 : 세계 경제의 변혁'을 주제로 카타르 도하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가 지난 13∼16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를 순방하며 거액의 대미 투자 유치를 발표하고 카타르에서 비행기를 선물을 받은 직후 열렸습니다.
특히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글로벌 상호 관세 정책이 세계 경제에 큰 파급 효과를 불러온 가운데 트럼프의 측근 인사 여러 명이 QEF에 연사로 참석합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화상으로 참여해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때부터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었던 경험, 테슬라 등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 등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습니다.
트럼프의 장남으로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을 운영하는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둘째 날 '미국에 투자'를 주제로 대담을 나눌 예정입니다.
또 이번 포럼엔 트럼프 1기 행정부 재무장관을 지낸 스티븐 므누신, 사아드 셰리다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 장관, 메흐메트 심셰크 튀르키예 재무장관 등이 참석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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