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 붕어섬 작약꽃과 양귀비 만개…관광객 북적

2025. 5. 21. 06: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 임실 붕어섬 생태공원에 5월을 맞아 작약꽃과 꽃양귀비가 만개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재개장 이후 유료 관광객만 15만 5,000여 명이 다녀갔고, 주말에는 평균 8,000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군은 그간 붕어섬 생태공원에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해 작약꽃과 꽃양귀비, 알리움 등 2만 4,000본의 꽃을 심었습니다.

붕어섬 생태공원 내 만개한 꽃은 이달 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엄승현 기자

#붕어섬 #임실 #작약꽃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