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 오마이걸 너무 바빴나 “32살인데 클럽 못 가봐” 고백 (위대한 가이드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2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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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오마이걸 효정이 클럽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5월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아르헨티나의 숨겨진 로컬 휴양지 티그레를 여행했다.

이날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보트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아름다운 수상뷰를 즐기던 세 사람은 화려한 외관의 건물을 발견, 현지 가이드 안드레스는 "저도 가봤던 곳이다. 아까 나왔던 건물은 클럽이다"고 설명했다.

클럽 소리에 효정이 큰 반응을 보이자 최다니엘은 "왜 이렇게 좋아하냐"고 추궁했다. 효정은 "제가 32살 되도록 클럽을 한 번도 안 가봤다. 그래서 해외에 가면 꼭 클럽에 가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그러나 해당 클럽은 배 타는 사람들이 가는 동호회(클럽)라고. 실망하는 효정을 향해 박명수는 "클럽 왜 가고 싶냐"고 물었고, 효정은 "저도 춤추고 놀아 봐야죠"라며 해맑게 웃었다.

이에 김대호는 "명수 형은 클럽 출입이 안 돼서 디제잉 배우는 것"이라고 놀려 폭소를 유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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