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라이즈 아닌 초밥왕 될 뻔 “父 일본서 초밥 배우라고” (살롱드립)

장예솔 2025. 5. 21. 06: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라이즈 원빈이 일본 유학길에 오를 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5월 20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라이즈의 원빈, 소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원빈 씨는 만약에 가수 안 했으면 초밥 배우러 일본 갔을 거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원빈은 그렇다며 "육상 선수를 오래했다. 친구들이 공부할 때 저는 운동만 했으니까 운동을 그만두니 할 게 없더라. 장래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아빠가 먼저 일본에서 초밥 배워보자고 말씀하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장도연이 "원래 요식업에 관심이 있었냐"고 묻자 원빈은 "저 말고 아빠가 원래 요리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은 "아쉬운 인재를 잃을 뻔했다"고 말해 원빈을 흐뭇하게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