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펍 女직원에 홀딱 반했다 “너무 예뻐 뇌정지” (위대한 가이드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5. 2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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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아르헨티나 현지인 여성 미모에 감탄했다.

5월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에서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아르헨티나의 숨겨진 로컬 휴양지 티그레를 여행했다.

이날 숙소에서 짐을 푼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정글 한가운데 위치한 수상 펍으로 향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분위기에 매료된 세 사람은 메뉴판을 가져오는 한 여성 직원에게 눈길을 빼앗겼다.

최다니엘은 금발 헤어스타일의 여성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당연히 손님인 줄 알았다"고 말을 더듬었다.

"너무 예뻐서 뇌정지가 왔다"고 본심을 고백한 최다니엘. 이에 박명수는 "너도 예쁘게 봤냐. 나도 되게 예쁘게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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