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봤어요” 파브리 셰프, 스페인서 팬 만나 (길바닥 밥장사)[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2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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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파브리 셰프가 스페인에서 팬을 만났다.

5월 20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류수영 팀은 돼지갈비 백반과 해물 된장찌개를, 파브리 팀은 알본디가스 떡볶이와 오징어튀김과 풀떡풀떡(문어와 떡꼬치)을 판매했다.

류수영에게 2연패한 파브리 셰프는 어느 때보다 심기일전 적극적으로 호객 행위를 했고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도 “마라톤에 에너지가 필요해요”라며 분식을 먹고 가라고 권했다.

광희가 “운동하는 사람까지는 안 된다”며 말렸지만 마라토너가 파브리를 알아보고 “당신 넷플릭스에 나왔죠?”라며 가다가 돌아왔다. 마라토너는 “‘흑백요리사’ 봤다. 죄송해요. 제가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어서”라며 분식을 주문했다.

파브리는 “신선하게 만들어드릴게요”라며 분식 한 상을 대접했고, 마라토너는 엄지 척으로 파브리의 요리를 극찬했다. 마라토너는 말끔히 떡볶이 접시를 비우고 별 5개 평점을 남겼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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