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 살아보니 남편이 아니라 아들 같아” (돌싱포맨)

유경상 2025. 5. 2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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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혜진이 남편 엄태웅이 아들 같다고 말했다.

5월 20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박선주, 배윤정, 윤혜진, 박제니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박선주, 배윤정, 윤혜진, 박제니가 등장했다.

먼저 보컬 트레이너라는 말을 처음 만든 박선주는 “집중적으로 하다가 안 되면 탁”이라며 보컬 트레이닝 노하우를 말했다. 하지만 임원희가 노래를 하자 박선주는 “저 그런 거 잘한다. 우아하게 욕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무가 배윤정은 “무섭게 했을 때 애들이 팍 는다”고 말했고 탁재훈이 “춤 잘 추는 것 잘 모르겠다”고 도발하자 “저 봤어요?”라며 화려한 춤 실력을 과시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박제니도 노래와 춤으로 끼를 분출했지만 김준호가 “영어 모르냐”고 꼬집자 “밀양 박씨인데 당연히 모르죠”라고 당당하게 응수해 MZ 모델 다운 매력을 보였다.

또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이 살아보니 남편이 아니라 아들인 것 같다며 “라이브 방송을 자주 하는데 댓글로 와서 진짜 깐족거린다. 진짜 죽여 버린다?”라고 분노를 표출해 본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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