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망한 것” 박은혜, 공주 미모 덕 줄 안 서 ‘친구들 폭로’ (솔로라서)[결정적장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은혜의 미모 덕분에 얻은 특혜를 친구들이 폭로했다.
5월 20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 배우 박은혜는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함께 캠핑을 떠났다.
박은혜의 친구들은 박은혜가 만든 요리에 감탄하며 “너는 연생이가 아니라 장금이를 했어야 한다. 얼굴도 완벽하고. 고등학교 때부터 완벽했던 얼굴이다. 예비 소집일에 보고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뻤다. 공주가 온 줄 알았다”고 과거 미모부터 칭찬했다.
이어 박은혜 친구는 “자율학습을 하는데 어느 남고 애가 ‘박은혜 사랑한다’ 소리치고 도망갔다”고 말했고, 박은혜는 “그날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르고 와서 자율학습을 안 했다. 애들이 웃어서 머리가 이상해? 그랬더니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추억을 꺼냈다.
박은혜는 과거 방송을 통해 보고 싶던 친구들을 찾으며 소리를 치고 간 친구가 누구인지 알았고, 그 친구 덕분에 학창시절 한 번도 돈을 뺏기거나 해코지를 당한 적이 없다는 사실도 알았다고. 하지만 “대시하는 사람도 별로 없었다. 소리치고 간 애가 하나였는데 걔가 아는 애라 너무 실망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여기에 친구들은 “우리 농구장 가면 인천에서 잠실까지 가기 멀어서 새벽에 가도 표사는 길이 줄었다. 은혜가 남자애들만 온 데 가서 ‘저기요 저희 같이 표 끊어도 될까요?’ 그래서 항상 늦게 가도 표는 일찍 샀다”고 폭로했다. 박은혜는 “그리고 절대 같이 안 놀았다”고 인정했고, 친구들은 “요망한 것”이라고 농담했다. (사진=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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