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관하는 민주화운동기념관
이진욱 2025. 5. 21. 06:02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970-80년대 국가 폭력의 상징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이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재탄생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이재오)는 오는 6월 10일 민주항쟁 38주년을 맞아 정부 기념식과 함께 기념관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은 20일 민주화운동기념관 상설전시관에 있는 간첩조작사건 문서. 202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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