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오늘 인천 찾아…사흘째 수도권 표밭갈이
한성희 기자 2025. 5. 21.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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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21일) 자신의 '안방'인 인천을 찾아 사흘째 수도권 표밭 훑기를 이어갑니다.
이 후보는 오늘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서구를 차례로 방문한 뒤 자신의 지역구인 계양구에서 유세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지난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어제는 경기 의정부·고양·파주·김포 등 경기 북부 지역을 찾아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유세를 시작하기에 앞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고 지지자들과 소통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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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21일) 자신의 '안방'인 인천을 찾아 사흘째 수도권 표밭 훑기를 이어갑니다.
이 후보는 오늘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서구를 차례로 방문한 뒤 자신의 지역구인 계양구에서 유세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지난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어제는 경기 의정부·고양·파주·김포 등 경기 북부 지역을 찾아 수도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유세를 시작하기에 앞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고 지지자들과 소통에 나설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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