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출연' 코요태 빽가 모친, 어제 별세…"생전 지병 앓아"
전형주 기자 2025. 5. 21. 05:33

혼성그룹 코요태 빽가의 모친 차희정씨가 별세했다.
21일 코요태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차씨는 20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제이지스타는 "현재 빽가는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빽가와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와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고인의 유지에 따라 근조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장지는 벽제 푸른솔추모공원이다.
차씨는 생전 아들 빽가와 함께 '세바퀴', '속풀이쇼 동치미',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미운 우리 새끼'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있는 에피소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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