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대표팀 겹경사' 이런 로맨스가 "11년 전에 만난 우리, 평생 함께 살기로"... 홍현석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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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홍현석(26·마인츠)이 결혼한다.
홍현석은 20일 자신의 SNS에 "11년 전, 학교에서 처음 만난 저희가 4년 연애 끝에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한다"면서 "곁에 있을수록 웃음이 많아지고, 함께일수록 순간이 많아져 행복해진 저희 둘은 평생 그렇게 함께 살아가기로 다짐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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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석은 20일 자신의 SNS에 "11년 전, 학교에서 처음 만난 저희가 4년 연애 끝에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한다"면서 "곁에 있을수록 웃음이 많아지고, 함께일수록 순간이 많아져 행복해진 저희 둘은 평생 그렇게 함께 살아가기로 다짐했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또 홍현석은 아름다운 신부와 함께 행복한 웃음을 짓는 모습을 공개했다.
홍현석은 "주말에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한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잘 알기에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을 평생 잊지 않고 잘 살겠다. 그리고 멀리서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는 마음까지 오래도록 기억하겠다. 감사하다"고 약속했다.
패스 능력이 장점으로 꼽히는 홍현석은 지난 해 KAA헨트(벨기에)에서 독일 마인츠로 이적, 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과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를 누비고 있다. 올 시즌 리그 23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올렸다. 시즌 도중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이달부터 조금씩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 지난 10일에 열린 보훔전에선 29분을 뛰고 팀의 4-1 대승에 일조했다.
올 시즌 마인츠는 14승10무10패(승점 52)를 기록, 리그 6위에 위치했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홍현석도 유럽 대항전에서 활약하게 됐다.

이와 함께 홍현석도 결혼을 발표했다. 그야말로 한국 대표팀에 겹경사가 터졌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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