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전 가끔 비…평년기온 웃돌 듯
이루비 기자 2025. 5. 21. 05:01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21일 인천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에 5㎜ 미만의 비가 가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3도, 강화군 18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19도, 부평구 20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동구·중구 26도, 강화군·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25도, 계양구·서구 24도, 옹진군 16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9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오늘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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