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폐식용유 공장서 불‥다친 사람 없어

이승지 thislife@mbc.co.kr 2025. 5. 2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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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0시 10분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의 한 폐식용유 정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큰 불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관계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약 10분 만에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새벽 1시쯤 대응 단계를 해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승지 기자(thislif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798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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