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송죽동 다세대주택 붕괴 위험 신고...13명 대피
이현정 2025. 5. 21. 01:34
어제(20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수원시 송죽동에 있는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 붕괴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일부 외벽이 부푼 현상을 확인하고 가스를 차단한 후 주택 주민 9명과 인근 주민 4명 등 모두 13명을 대피시켰습니다.
구청은 주택 출입을 통제하고 대피자 임시 거주 시설을 마련했는데 오늘(21일) 전문가들을 불러 안전진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국민의힘 임명장 남발...교사만이 아니었다
- 5백억 '담배 소송' 항소심 오늘 최종 변론..."사회적 책임 묻겠다"
- 여성 뒤에서 '쓱' 발 내밀던 남성...신발 속 '몰카' 있었다
- "갯수 착각해서"...무더위 속 생수 '1톤' 반품한 고객 논란
- "기저귀 찬 아이 혼자 마트에…" 신고에 달려가 보니
- "예비 과부처럼 빛나는 멜라니아" 풍자에 백악관 '제정신인가?'
- 정부 발표 뜨자마자... 뉴토끼 등 불법 사이트 "서비스 종료"
- "한국 상품인 것처럼 팔리는 중"...실제로 보니 더 심각한 '위조' 실태 [Y녹취록]
- 트럼프 대통령, 찰스 3세 국왕에 '결례 논란'..."어딜 감히 어깨를?"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