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 데뷔 후 첫 日 매거진 화보

배우 차우민이 일본 열도까지 사로잡았다.
대세 배우로 입지를 굳힌 차우민.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도 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는 중이다. 차우민은 최근 일본의 대표적인 한국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의 화보를 장식,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보 속 차우민은 ‘매력 부자’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한 것. 먼저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강렬한 눈빛에서는 점점 더 무르익어가는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싱그러운 소년미가 폭발하는가 하면, 오직 차우민만이 가진 감성적인 무드도 함께 포착돼 감탄을 부른다. 더불어 ‘무한대의 잘생김’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차우민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 보는 이들의 흥미를 돋웠다. 일본 팬들이 먼저 봐줬으면 하는 작품에 대해 묻자 그는 지난 2023년 공개된 LG U+tv ‘밤이 되었습니다’의 경준 역을 꼽았다. 이에 “‘밤이 되었습니다’는 저와 가장 정반대에 있는 인물이라서 준비 과정부터 연기를 하는 순간까지도 내내 도전이었고, 제일 애증하는 인물이라서 더 마음에 남는 것 같아요”라는 이유를 밝히기도.
이어 차우민은 “청춘물을 해보고 싶어요. 지금 제 나이대만 할 수 있는 풋풋한 역할을 필모그래피에 남겨두고 싶어요”라 말해, 향후 그가 보여줄 차우민표 청춘물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차우민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더 알고 싶다! 한국 TV 드라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반기를 휩쓴 차우민의 직진 행보에 모두가 주목했다. 올초 화제의 중심에 섰던 티빙 ‘스터디그룹’을 시작으로 27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한 넷플릭스 ‘멜로무비’, 최근 최고 시청률 15.4%를 기록하며 막을 내린 SBS ‘보물섬’에 이르기까지. 몰입력 높은 열연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연기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불어넣었다.
그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 등 여러 차기작들을 일찌감치 확정 짓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렇듯 배우로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는 차우민. 향후 펼쳐질 그의 또 다른 활약에도 수많은 눈길이 쏠린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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