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내 비소식 속 낮 최고 30도…주말 강릉서 온열질환자 발생도

이설화 2025. 5. 21. 00:0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강원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덥고 습한 날씨가 예상된다.

이날 새벽에는 내륙과 산지에 비 5㎜,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동해·삼척을 제외한 강원 전역에 소나기 5~40㎜가 예보됐다. 이날 아침 기온은 춘천 20도, 원주 21도, 강릉 21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춘천 30도, 원주 30도, 강릉 24도로 예보됐다.

20일 강원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웠다. 삼척 원덕 33.8도, 삼척 신기 33.2도, 동해 달방댐 32.3도, 북강릉 32.2도, 영월 31.0도, 원주 30.5도, 태백 28.9도 등 곳곳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15명 발생한 가운데 1명은 강릉에서 나왔다. 이날 강릉의 낮 최고기온은 29.9도로 평년보다 7도 높았다. 이설화 기자

#강릉 #온열 #환자 #비소식 #주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