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OST 녹음 다음 날 방송에 나가"…'돌싱포맨' 출격
박하나 기자 2025. 5. 20. 23:31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일 방송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린이 '돌싱포맨'에서 OST 여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연예계 대표 닭띠 명창 환희, 린, 이정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린은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 등 불렀다 하면 대박 나는 'OST의 여왕'으로 소개돼 시선을 모았다. 이에 드라마 측에서는 초반 반응이 좋으면 린을 서둘러 섭외해 바로 OST를 공개하기도 한다고.
린은 "다른 가수 분이 불렀는데, 제작진이 제 목소리로 들어보고 싶다고 해서 빨리 녹음했다, 녹음 다음 날 방송에 나간 적도 있다"라고 비화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부터 현실적인 조언까지, 게스트 만족 200%를 보장하는 삐딱한 돌싱들의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태희, 한남더힐 70평 127억 매각…7년여 만에 85억 시세 차익
- 상간남 본처 약국서 피임약 산 불륜녀…"꼭 남편이랑만?" 도발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