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아파트 8층서 4세 남아 떨어져 숨져
조희수 2025. 5. 20. 23:11
[KBS 울산]울산 울주군의 한 아파트에서 4살 남자아이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울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 오전 8시 50분 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아파트 8층에서 4살 A군이 1층 화단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호자가 잠든 사이 A군이 의자를 타고 올라갔다가 창문으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수 기자 (veryjh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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