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데뷔 전 집에 돌아갈까 생각…여권이 회사에 있어 못해" (틈만나면,)
백아영 2025. 5. 20. 23:09
트와이스 사나가 데뷔를 포기할 뻔했다고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트와이스 지효와 사나가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사나는 데뷔 계기를 묻자 "캐스팅을 받고 오디션을 봤는데 다음날 회사에서 부모님에게 딸을 보내실 생각 있냐고 물어봤다. 부모님이 그 자리에선 좋다고 하셨는데 집에 와서는 안 가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다"고 했다.
유재석이 타지에서 오래 생활한 것이 대단하다고 하자 사나는 "새벽에 몰래 집에 갈까 한 적이 있다. 모모랑 같이 가려고 했는데 여권이 회사에 있어서 몰래 회사에 가서 빼와야 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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