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장안구 빌라 외벽 부풀어…주민 13명 대피

한성희 기자 2025. 5. 2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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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 외벽이 일부 부풀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민 13명이 대피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해당 주택에 대한 가스 차단 조치하고, 구청에 임시 거주시설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장안구청은 내일 건물 안전진단을 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건물 붕괴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현장 출입을 통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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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푼 외벽

오늘(20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의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 외벽이 일부 부풀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주민 13명이 대피했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해당 주택에 대한 가스 차단 조치하고, 구청에 임시 거주시설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장안구청은 내일 건물 안전진단을 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건물 붕괴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현장 출입을 통제 중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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