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율문리 주민 “양계장 재건축 반대”
임서영 2025. 5. 20. 22:15
[KBS 춘천]춘천 신북읍 율문리 주민 20여 명은 오늘(20일), 춘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악취와 분진에 시달려 왔다며 양계장 재건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춘천시가 양측이 소통할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양계장 업주는 지난해 양계장 불로 건물 5동이 소실된 이후, 양계장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서영 기자 (mercy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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