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황정음 사태…‘솔로라서’ 시즌2 조용한 마무리 (종영)
이기은 기자 2025. 5. 20. 22:10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솔로라서’ MC 황정음이 횡령 사안으로 인해 19회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시즌2는 이날 종영했다.
20일 밤 방송된 ENA·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MC석을 지키던 황정음 없이 신동엽이 홀로 진행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는 황정음이 등장하지 않았다. 박은혜, 예지원 분량이 전파를 탄 가운데 황정음은 아예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앞서 제작진은 황정음 분량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는 공식 입장을 전한 바, 편집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당초 20회까지 방송될 계획이었던 프로그램은 황정음 횡령 사태 등으로 말미암아 19회로 막을 내린 수순이다.
황정음은 가족 법인인 자신의 소속사 돈을 횡령한 혐의로 최근 법정 재판을 받고 있다. 향후 시즌3으로 황정음이 돌아오게 될지, 이는 아직 미정이다.
황정음은 현재 전 남편 이영돈 씨와 이혼 소송 중이며 두 아들을 양육, '싱글맘' 생활을 방송을 통해 공개햇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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