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노 BTS?" 방탄소년단 진, 톰 크루즈와 만났다

백아영 2025. 5. 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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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과 톰 크루즈가 만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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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BANGTANTV' 채널에는 '[달려라 석진] EP.35 | 미션: 진파서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긴장한 모습의 진은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일을 해보겠다. 특별한 분을 모셔보도록 하겠다"며 톰 크루즈를 소개했다.

진은 "두유노 BTS?"라고 물으며 "이걸 톰 크루즈님 앞에서 하니 너무 즐겁고 재밌다"고 했다.

톰 크루즈가 BTS를 안다고 답하자 진은 "멤버들아 톰 크루즈님이 우릴 아신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톰 크루즈는 "방탄소년단과 진님이 지금까지 이뤄낸 모든 게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다.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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