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도로 달리던 5톤 트럭서 불…인명피해 없어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5. 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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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3시 5분쯤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5톤(t)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5톤(t) 트럭 1대가 불에 타 2079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30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35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에 의해 발생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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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3시 5분쯤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의 한 도로를 달리던 5톤(t)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5톤(t) 트럭 1대가 불에 타 2079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30명의 인력을 동원해 약 35분 만에 불을 진화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에 의해 발생한 불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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