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일본 축구 또 초대박! 01년생 차세대 에이스, 빅리그 진출 대성공...日 국대 대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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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에 경사가 터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 SC 프라이부르크는 2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스즈키 스즈키와 계약을 체결했다. 23살인 스즈키는 브뢴비 IF에서 영입됐다. 계약 내용은 비밀로 유지하기로 합의됐다. 스즈키는 클럽에서 14번을 달게 된다'며 영입을 공식화했다.
유럽 첫 도전에서 실패했지만 스즈키가 일본에서 돌아오자마자 브뢴비가 스즈키를 완전 영입하면서 두 번째 유럽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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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축구에 경사가 터졌다.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 SC 프라이부르크는 2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스즈키 스즈키와 계약을 체결했다. 23살인 스즈키는 브뢴비 IF에서 영입됐다. 계약 내용은 비밀로 유지하기로 합의됐다. 스즈키는 클럽에서 14번을 달게 된다'며 영입을 공식화했다.
요헨 사이어 프라이부르크 디렉터는 "스즈키는 스스로 득점을 터트리면서 팀 동료들을 잘 조율하는 능력을 모두 갖춘 선수다. 그의 빠른 속도, 다재다능함, 그리고 뛰어난 테크닉은 우리 팀의 공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며 영입을 반겼다.

스즈키는 "프라이부르크는 훌륭한 명성과 탄탄한 전통을 자랑한다. 구단 경영진과의 논의에서 내 생각과 스포츠 목표에 부합하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줬다. 이러한 명확한 방향성이 이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팀은 이번 시즌을 포함하여 최근 몇 년간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팀의 지속적인 성공에 전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분데스리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며 프라이부르크 유니폼을 입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이적 소감을 밝혔다.

덴마크 리그에 가자마자 스즈키는 리그 최고의 2선 자원이 됐다. 데뷔 시즌부터 대단한 실력을 자랑하면서 브뢴비의 에이스로 인정받았다. 이번 시즌 스즈키는 39경기 11골 6도움으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빅리그행에 성공했다. 스즈키는 2024년 6월 일본 국가대표팀에도 데뷔했지만 그 후로는 부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프라이부르크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면 일본의 차세대 스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새로운 빅리거를 배출하는 셈이다. 프라이부르크는 현재 팀의 에이스가 된 일본 국가대표 도안 리츠가 빅클럽행을 희망하면서 새로운 2선 자원이 필요했던 상황. 새로운 일본 선수를 수급하면서 일본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보여줬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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