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비호한 세종시장 사과해야”
이정은 2025. 5. 20. 21:44
[KBS 대전]세종시의원이 탄핵정국에 윤 전 대통령을 두둔한 최민호 시장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영현 세종시의원은 오늘, 세종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탄핵정국에서 최민호 시장이 공개적으로 윤 전 대통령을 두둔하고 비호하는 발언을 하고 탄핵 반대 집회 무대까지 올랐다"며 "최 시장은 잘못된 언동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최 시장은 "탄핵 찬반 논란이 있을 때 반대 의사를 밝힌 것으로 헌재의 탄핵 결정이 나온 뒤 이를 존중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정은 기자 (mulan8@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 재건축 신고가 속출…숫자 사라진 부동산 공약 [공약검증]
- 김용태 “배우자 토론하자”…이재명 “이벤트화 장난” 이준석 “아무말 대잔치”
- 유권자 귀 사로잡는 ‘로고송’…‘같은 곡 다른 가사’ 경쟁
- 법관대표회의, 재판 독립·공정성 안건 상정…‘이재명 판결’ 논의는 제외
- 이진우, 반년 만에 결국 “윤,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정상 아니라 생각” [지금뉴스]
- 스트레스 DSR ‘완전체’ 확정…대출 얼마나 줄어드나?
- 이상 기후에 못자리 실패 속출…“농사 망치면 어쩌나”
- ‘중금속 오염’ 하천 준설토 농지로…지침 있으나마나
- ‘산사태 위험’ 산림도로 부실시공 적발…수의계약 횡행
- 차철남 “3천만 원 안 갚아서 살해”…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