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최지우, 5세 딸과 한강서 영화 관람...사랑스러운 모녀

조윤선 2025. 5. 2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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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20일 "오~ 한강공원에 무료 영화 상영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지우는 한강공원에서 무료 상영해 주는 영화를 딸과 함께 앉아서 관람하고 있다. 나란히 앉아서 영화에 집중하는 모녀의 뒤태가 사랑스러워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딸의 생일파티 현장이 담겼다. 생일 케이크를 자르기 전 손가락으로 크림을 찍어 먹으려는 딸의 귀여운 행동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020년 45세의 늦은 나이에 딸 루아 양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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