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단체, KTX세종역 백지화 등 15개 의제 반영 촉구
이태현 2025. 5. 20. 20:58
균형발전충북본부 등 충북 8개 시민사회단체가 각 정당 대선 후보들을 향해 "지역 의제를 공약으로 채택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충북지역 의제들의 공약 반영 여부에 대해 답변을 내놓은 후보는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가 유일했다"며 "이재명,김문수,이준석 후보도 오는 23일까지 공약 채택 여부에 대해 답변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충북 시민단체는 KTX세종역 신설 백지화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확정 등 15개 의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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