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프랑스 재벌 2세와 여전히 '달달'…이탈리아 데이트 포착

김현희 기자 2025. 5. 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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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재벌 2세와 이탈리아에서 데이트를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리사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리사는 바다가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캐주얼한 차림의 프레데릭 아르노와 식사를 했다.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인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그는 LVMH 그룹 산하 브랜드인 루이비통, 불가리의 앰버서더를 맡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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