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46kg 되더니 과감한 핫팬츠..이젠 모델해도 되겠네
선미경 2025. 5. 20. 20:40

[OSEN=선미경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모델핏을 자랑했다.
한혜연은 20일 오후에 자신의 SNS에 “오늘의 핏췍”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하면서도 화려한 의상을 입고 스타일을 확인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혜연은 편안한 티셔츠에 색이 화려한 반바지를 입고, 플랫 슈즈를 신어 멋을 더했다.

무엇보다 한혜연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성공으로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이란 사실을 공개했던 바. 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를 자랑한 한혜연이었다. 플랫슈즈를 신어도 굴욕 없는 핏이 모델 못지 않았다.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 등 여러 연예인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하며, 과거 MBC 에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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