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다세대주택서 붕괴 징후…9명 대피 후 안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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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6시13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 붕괴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계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주택 외벽 일부가 부풀었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입주민 9명에 대해 대피 조치 후 가스와 전기 등을 차단한 상태다.
장안구청은 대피자 9명에 대해 임시 거주 시설을 제공하고 다음 날 안전진단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건물 안전진단까지 출입을 통제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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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0일 오후 6시13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에 붕괴 위험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계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주택 외벽 일부가 부풀었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입주민 9명에 대해 대피 조치 후 가스와 전기 등을 차단한 상태다.
장안구청은 대피자 9명에 대해 임시 거주 시설을 제공하고 다음 날 안전진단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경찰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인근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소방 관계자는 "건물 안전진단까지 출입을 통제한 상태"라고 말했다.
신고가 들어온 건물은 연면적 329㎡에 3층 규모다. 모두 8세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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