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트루디♥︎이대은, 결혼 4년 만에 가진 2세는 아들…"오타니로 만들자"

김현희 기자 2025. 5. 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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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트루디, 전 프로야구 선수 이대은 부부가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트루디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이대은, 트루디 부부 금똥이(태명)는 과연 딸? 아들?"이란 글과 함께 임신 중인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대은은 "핑크 색깔"이라며 태어날 아이가 딸이길 바랐다. 

트루디도 딸을 원하는 가운데 이대은이 바늘로 풍선을 터뜨리자 아들을 의미하는 파란색 색종이가 흩날렸다. 

이대은은 "우와, 아들이다"라고 외친 뒤 트루디를 끌어안고 입을 맞췄다. 

트루디는 "오타니로 만들자"라며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트루디는 임신으로 인해 출연 중이던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했다. 

이대은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C1 '불꽃야구'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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