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3주 만에 혈당·뱃살 다 잡는 다이어트 비결 공개

김현희 기자 2025. 5. 2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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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만에 혈당 정상화 성공? 혈당부터 뱃살까지 잡는 다이어트 첫선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뱃살까지 빼는 '3주 쏙당 다이어트'의 정체가 공개된다. ⓒ채널A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3주 동안 혈당을 조절해 혈당부터 뱃살까지 뺄 수 있는 '3주 쏙당 다이어트'가 공개된다. 

20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뱃살까지 빼는 '3주 쏙당 다이어트'의 정체를 선보인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겉으로는 말라 보이지만 숨겨진 뱃살과 만성 피로를 가지고 있는 4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이어 그녀의 숨겨진 뱃살이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혈당'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혈당과 다이어트는 밀접한 연관이 있어서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기면 체중 감량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이에 김형배 한의사는 혈당과 뱃살을 뺄 수 있는 '쏙당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특히 '쏙당 다이어트'는 당뇨를 진단받지 않았더라도 평소 체중이 잘 빠지지 않거나 만성 피로에 시달리며 식사량에 비해 쉽게 살이 찌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채널A '몸신의 탄생'에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뱃살까지 빼는 '3주 쏙당 다이어트'의 정체가 공개된다. ⓒ채널A

한편 도전자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지 알아보기 위해 도전자의 일상 영상을 살펴본다. 그 결과, 도전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밥을 냉동한 후 해동해 먹고 있었지만 식후 혈당은 무려 '194'까지 치솟았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들은 냉동 밥보다 오히려 '이것'을 섭취하는 게 혈당 관리에 더 좋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도전자의 들쑥날쑥한 혈당을 잡고 빠지지 않는 뱃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쏙당차'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3주 쏙당 다이어트의 핵심이기도 한 '쏙당차'는 치커리 뿌리, 용안육, 황기 등이 들어간 식전 차였다.

과연 만성 피로로 인해 소파와 한 몸이었던 도전자가 치솟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뱃살까지 쏙 빼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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