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맘' 이수지, 3개월 잠적 후 다시 시작된 대치맘 패션 패러디('핫이슈지')

배선영 기자 2025. 5. 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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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지가 화제가 된 대치동 맘 패러디 영상의 3편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휴먼다큐 자식이 좋다] EP.03 '엄마라는 이름으로' Jamie맘 이소담 씨의 특별한 생일파티 오디션' 편이 공개됐다.

앞선 두 영상에서 이수지가 착용한 대치맘 패션 역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수지의 영상은 공개 후 대치동 엄마들 사이에서는 "패딩 못 입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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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핫이슈지'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화제가 된 대치동 맘 패러디 영상의 3편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휴먼다큐 자식이 좋다] EP.03 '엄마라는 이름으로' Jamie맘 이소담 씨의 특별한 생일파티 오디션' 편이 공개됐다. 이는 화제가 된 대치맘 패러디 영상 3번째 영상.

이날 PD가 "거의 세 달 만이다. 연락을 너무 안 받으셔 가지고"라고 말하자, 제이미맘은 "사실 우리 제이미가 4세다. 미운 4세라고 하시는데 정말 유춘기가 와서 제이미를 팔로우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따뜻해지기만을 기다렸다. 더워질 때 제 최애 패션이 있어서"라며 자신의 교복 패션을 자랑하기도 했다.

앞선 두 영상에서 이수지가 착용한 대치맘 패션 역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수지는 이른바 ‘강남엄마 교복’으로 불리는 명품 패딩, 명품 가방을 장착하고 등장해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쳤다. 이수지의 영상은 공개 후 대치동 엄마들 사이에서는 “패딩 못 입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되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명품 브랜드 샌들과 백, 모자와 목걸이까지 착용해 또 한 번의 후폭풍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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