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원빈X소희, "동명이인 이름 부담…SM, 본명이니 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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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원빈과 소희가 이름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원빈과 소희에게 "연예계 대선배들과 이름이 같지 않냐"고 말했다.
원빈은 "회사에 부담된다고 말했는데 회사에서는 본명이니까 그대로 가자고 하더라. 아직까지도 부담이 된다"고 털어놨고, 소희는 "저는 데뷔 때까지만 해도 딱히 생각이 없었다. 이름이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 기운이 약한가란 생각이 든다. 소희라는 이름 때문에 이미지가 약해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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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원빈과 소희가 이름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20일 'THE 테오' 채널에는 '토크 이것 뭐예요? | EP. 91 라이즈 원빈 소희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원빈과 소희에게 "연예계 대선배들과 이름이 같지 않냐"고 말했다.
원빈은 "회사에 부담된다고 말했는데 회사에서는 본명이니까 그대로 가자고 하더라. 아직까지도 부담이 된다"고 털어놨고, 소희는 "저는 데뷔 때까지만 해도 딱히 생각이 없었다. 이름이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들어 기운이 약한가란 생각이 든다. 소희라는 이름 때문에 이미지가 약해 보인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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