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금고 열쇠 잃어버려 낙담 "결혼반지 들어있는데"(홍쓴TV)

임시령 기자 2025. 5. 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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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자신의 금고 열쇠를 잃어버렸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써준 러브레터를 읽다가 '금고'를 언급했다.

결국 금고를 들고 나선 홍현희는 "내가 우숩게 봤다. 젓가락 넣으면 따질 줄 알았는데 금고는 금고"라며 "중요한 서류 이런 게 아니라, 정리를 못 해서 넣어놓고 싶었던 거다. 어릴 적에 내 책상이 없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열쇠가게 사장님을 찾아갔고, 사장님은 "열쇠로 안 된다. 그렇게 될 것 같으면 금고가 아니"라고 단호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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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홍현희가 자신의 금고 열쇠를 잃어버렸다.

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저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집 정리를 하다 옛 편지를 발견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써준 러브레터를 읽다가 '금고'를 언급했다.


홍현희는 "3주년 때까지 받기만하고 4주년부터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이 "금고 채워주신다고 했는데 열쇠 잃어버리지 않았냐"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그거 째야한다. 거기 결혼반지도 들어있고"라며 걱정했다.

금고는 열쇠를 잃어버려 6개월 전부터 잠금상태라고. 제이쓴은 금고를 흔들어보며 "이게 되겠냐"고 말했다.

결국 금고를 들고 나선 홍현희는 "내가 우숩게 봤다. 젓가락 넣으면 따질 줄 알았는데 금고는 금고"라며 "중요한 서류 이런 게 아니라, 정리를 못 해서 넣어놓고 싶었던 거다. 어릴 적에 내 책상이 없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열쇠가게 사장님을 찾아갔고, 사장님은 "열쇠로 안 된다. 그렇게 될 것 같으면 금고가 아니"라고 단호히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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