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금고 열쇠 잃어버려 낙담 "결혼반지 들어있는데"(홍쓴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현희가 자신의 금고 열쇠를 잃어버렸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써준 러브레터를 읽다가 '금고'를 언급했다.
결국 금고를 들고 나선 홍현희는 "내가 우숩게 봤다. 젓가락 넣으면 따질 줄 알았는데 금고는 금고"라며 "중요한 서류 이런 게 아니라, 정리를 못 해서 넣어놓고 싶었던 거다. 어릴 적에 내 책상이 없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열쇠가게 사장님을 찾아갔고, 사장님은 "열쇠로 안 된다. 그렇게 될 것 같으면 금고가 아니"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홍현희가 자신의 금고 열쇠를 잃어버렸다.
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저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집 정리를 하다 옛 편지를 발견했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써준 러브레터를 읽다가 '금고'를 언급했다.

홍현희는 "3주년 때까지 받기만하고 4주년부터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이 "금고 채워주신다고 했는데 열쇠 잃어버리지 않았냐"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홍현희는 "그거 째야한다. 거기 결혼반지도 들어있고"라며 걱정했다.
금고는 열쇠를 잃어버려 6개월 전부터 잠금상태라고. 제이쓴은 금고를 흔들어보며 "이게 되겠냐"고 말했다.
결국 금고를 들고 나선 홍현희는 "내가 우숩게 봤다. 젓가락 넣으면 따질 줄 알았는데 금고는 금고"라며 "중요한 서류 이런 게 아니라, 정리를 못 해서 넣어놓고 싶었던 거다. 어릴 적에 내 책상이 없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열쇠가게 사장님을 찾아갔고, 사장님은 "열쇠로 안 된다. 그렇게 될 것 같으면 금고가 아니"라고 단호히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흥민, "임신했다" 협박한 20대 여성 고소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수천만원 사기 혐의로 피소
- '조사 웃다 끝났다'던 지드래곤, 마약 누명 첫 심경 "당당해" [ST이슈]
- "허위사실" 김수현 소속사, 가세연 강력 법적 대응…원빈도 선긋기 [종합]
- '방송 활동 중단 선언' 백종원, 사과 영상 댓글창 막았다
- '역대급 무관심 올림픽' 자초한 JTBC, 뻔뻔했던 적반하장 [ST포커스]
- 챈슬러, XG 제작자 함께 日서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 '256억 포기쇼' 논란…민희진, 가치 외쳤지만 정말 가치 있었나 [ST포커스]
- 김지호, 공공도서 밑줄 긋는 실수 사과 "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 '김민희와 혼외자 득남' 홍상수, 베를린영화제 참석… 백발 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