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31.8도' 5월 중순 최고 기온 기록

이시우 기자 2025. 5. 2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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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충남 금산 낮 최고기온이 31.8도를 기록하며 5월 중순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기상청은 21일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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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31.5도·아산 30.6도…충남 내륙 낮 기온 30도 안팎
20일 대전과 충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랐다.. 2025.5.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전=뉴스1) 이시우 기자 = 20일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충남 금산 낮 최고기온이 31.8도를 기록하며 5월 중순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대전도 31.5도까지 올라 역대 2번째로 더운 날로 기록됐다.

이 밖에도 아산 30.6도, 정안(공주) 30.4도, 논산 30도, 청양 29.8도, 계룡 29.4도, 부여 29.3 예산 28.5 등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21일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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