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항] 포항시,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외

KBS 지역국 2025. 5. 2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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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포항시 남·북구 보건소가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자 등 저소득층 암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성인은 모든 종류의 암에 대해 3년 연속으로 본인 부담금을 최대 3백만 원까지, 만 18세 미만의 경우 소아암은 연 최대 2천만 원, 백혈병은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발생한 암은 올해까지 소급 신청이 가능하며 다른 국가 의료비 지원 사업과 중복 지원은 불가합니다.

포항시, 취약계층 ‘평생교육’ 신청 접수

포항시가 취약계층의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내일(21일)까지 받습니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 수강료나 교재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저소득층은 경북도 평생교육 이용권 홈페이지, 장애인은 보조금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포항시청 평생교육과를 방문해서 신청해도 됩니다.

울진군, 낡은 건물번호판 1,300개 교체

울진군이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낡은 건물 번호판을 교체합니다.

울진군은 올해 내구연한 10년이 지난 건물번호판 가운데 훼손 정도가 심한 천3백 개를 선정해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조사원이 해당 건물을 방문해 건물번호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며 건물주들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해경, 해양오염 신고 포상금제 운영

해양경찰청이 해양 오염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선박이나 해양시설에서 기름 등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나 해양 오염물질을 발견하고 신고한 사람에게 현장 확인조사를 거쳐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3백만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포항 해경은 지난 3년간 포항·경주 지역에서 3건의 해양오염 신고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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