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하러 간다던 어선 해상서 연락두절…해경 수색

단정민 기자 2025. 5. 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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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하러 간다던 어선 1척의 연락이 끊겨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0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6분쯤 경주시 감포읍 모곡항 남동쪽 2㎞ 바다에서 1톤급 어선 선장 A씨(70대)와 연락이 되지 않고 선박위치발신장치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경비함정 6척, 항공기 1대, 구조대, 해군 1척 등을 현장으로 긴급 출동시켜 선장과 A호를 찾고 있다.

해당 어선에는 A씨 혼자 승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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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위치.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조업하러 간다던 어선 1척의 연락이 끊겨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0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6분쯤 경주시 감포읍 모곡항 남동쪽 2㎞ 바다에서 1톤급 어선 선장 A씨(70대)와 연락이 되지 않고 선박위치발신장치가 표시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해경은 경비함정 6척, 항공기 1대, 구조대, 해군 1척 등을 현장으로 긴급 출동시켜 선장과 A호를 찾고 있다.

해당 어선에는 A씨 혼자 승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 관계자는 “가용세력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기 위해 유관기관, 민간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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